오래만에 맨하탄 나들이...

2011/11/04 19:09
저번주 금요일 (10.28.2011) 에 있었던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사워를 하구...
아침 6시부터 무슨옷을 입을까 고민하면서 코디하면서.....
아침 7시엔 집에서 나와서 렌터카 빌리러 갔다...
아침 7시 30분 렌터카에 도착했다.... 막상 빌리려니까 카드가 안되네...
그래서 아침 8:30분까지 렌터카회사에 잡혀있다가....
아침 9시에 렌터카빌려서 LGA행....(아 10시 약속이였는데...ㅠㅠ)
아침 9:20분 GWB에 도착....(이거 완전 기적... 그것도 출근시간에..금요일에..)
아침 9:25분 길을 잘못들어서 Westside Hwy를 탔내...(쩝..그래서 로컬로 빠저서 drove across
                  the town to RFK br.)...
아침 9:40분 또 밟기 시작.....
아침 9:55분 힘든고난을 지나서 LGA도착... 기적일세!!!!!

--------------(이건 아침에 시작일뿐... 이제부터 시작..)


이건 오후 3시쯤에 Seven Lakes Drive 가서....










여기서 잠깐....
이제 Woodbury Commons 로 가려구 차에 타서....
갔다가 커피만 한잔하구....
이제 맨하탄 가야하내... 저녁약속때문에... 덜덜 6시까지 언제가... (현재 시각 4시...)
Fort Lee 도착... 또 커피한잔....
오후 5시 - GWB또 탔내... 이제부터 고난이 시작....
오후 5:10분 - Westside Hwy 막히기 시작이내...(아 짜증나!!!)
오후 5:30분 - W 52nd St. 으로 빠지내... (이제부터 로컬타내...)
오후 5:49분 - 이제막 Ktown (우리은행있는데) 도착하내... 여기에서 10분 길까에서 멍하니...
오후 6:05분 - 주차했내... 이거 원 400미터가는데 15분-_-);;;; 

Ktown 가면서 로컬로 돌아가면서...한컷....(운전하면서 이럼 안되요!!)


그날밤.... 손보니 손이 뻘게.... 핸들을 너무 폭풍 돌렸어... 이거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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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2010/11/28 07:40
아... 2010-11-28... 뉴욕에서 학교 가는길...
체크인하려구 갔더니.. 더일찍 들어갈수있는 비행기가 있다구 하면서..
바꿔주더라.... 그것도 퍼스트 클라스로.. 후훗..
그래서 라운지에 앉아서... 그냥 띵까 띵까 하구 노트북 하구 있다....ㅎㅎ

사진은 곧 올리겠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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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009 NYC...

2009/12/22 21:09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보러 가면서....
친구가 오래만에 놀러가자길래...
The Slik Road (링크) 라는 Exhibition도 보구... 놀구... 할겸 해서 나갔다..
(이번에는 내가 운전 안했다!! 그게 +_+)///

아.... 이날 점심 먹는데만... -_-)/// 왜이리 비싸던지...

Henry Hudson Pkwy 달리다 마음에 들어서 한컷..

H.Hudson Pkwy 달리면서 찍은 New Jersey....

NYC 에서 바라보는 New Jersey...

Henry Hudson Pkwy 달리다 있길래 한컷.

뉴저지.... 흠.. 은근히 커보이더군..

George Washington Bridge에서 찍은 맨하탄..

GW Bridge에서 찍은 맨하탄의 배경..

GWB에서 찍은 NYC & NJ

Manhattan from GWB...

NJ from GWB...

Slight of NYC + NJ...

NYC+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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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새벽....

2009/08/16 23:40
이번에 황당한 일이 있었답니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새벽 2시 40분경에...
잠을 편히 자구있는 나에게 걸려오는 전화....
1번째 왔을때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받았다 끈었다...
그후로 2번 더 걸려 왔는데 아예 음성함으로 돌려놨었다...
5번째 걸려왔을때는, 그냥 받았다...
누군가... 왜 나한테 새벽에 전화하나...
궁금해서...

여기서는 그냥 공개 하련다...


받았더니.... 어느 한국분... (참고로.. 여기는 미국 뉴욕입니다..)
갑자기... 저한테 욕설을 하시더군요...
그것도 아주 약한 욕도 아니구...
독한...것들이요....

※ 제 cell phone번호는 잘못걸었다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번호다... (1.917.9xx.x5x7)

대화 내용을 대충 공개 하겠습니다...

나 - "Hello?" (자다 깬 목소리..)

상대방 - "야... 너 죽을래??"

나 - "Who is it??" (아직 상태 파악 안된상태..)

상대방 - "야... 너 술마셨냐???"

상대방 - "너 한국말 안할래... 이 개xx야...."

상대방 - "너가 덜맞았구나... 죽을래..한국말하라구..."

나 - "Who the Hell are you??" (그 상황에는 당황해서 잠이 깬상황...)

상대방 - "너가 알꺼 없구... 야이... (10)xx야...."

상대방 - "(18)놈아 한국말 똑바로 안할래??? 아 확 죽여버릴라...."

나 - "What the F....."

상대방 - "한국말하라구..."

나 - "....... 그래 한국말했다...왜??? 너 누구야..."

그냥, 상대방이 말하는데... 그냥 무시하구 끈었다....

괴심하더군....
그래서 아침에 9시경에 다시 그 번호로 전화했다....
그쪽에서 어느 남자분...(목소리가 비슷한..) 분이 받으시는...

나 - "저기요, 새벽 2시38분, 39분, 40분, 41분, 42분 5번 전화 거셔서 욕하시는건 뭐입니까??"

상대방 - "제가 안했거든요!!!" (잠자다 받은목소리 같았다...)

나 - "전화를 걸으셨으면, 뭐 누구다, 왜 전화했다는 밝히고 욕하던 말던해야할꺼 아닙니까???"

상대방 - "아... 내가 안했다구요!!! 이집에 다른사람들도 많이 산다구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오히려 더 승질을 내던...)

나 - "왜 성질내세요... 저같으면 사과할텐데요.... 그냥 경찰신고 할까요???"
       "녹음본+음성함에 남겨두신 욕들 다있거든요...."

상대방 - "....내가 안했구, 난 그쪽이 누구인지도 모르겠구요... 저 자구 있으니 끈겠습니다.."

그리고는 끈어버리더라...
그래서, 난 내가아닌, 내 일행한테 전화해달라구 부탁했다... (마침, 아는 누나하구 나가는길이였다는..)

그누나가 다시 걸어서는,

상대방 - "...여보세요..."

누나 - "왜 전화를 그렇게 끈으세요.... 그리구 새벽에 전화해서 욕하시나요???"

상대방 - "나도 모른다구요...."

누나 - "그럼 사과라도 하셔야지요... 오히려 성질을 내시면 어떻게해요!!!"

상대방 - "아..x발.... 잠다깼내..."

누나 - "뭐라고, 야... 너 내가 경찰한테 신고 해버린다...." (열받은듯... 옆에있는 내가 다 무서웠다는...)

상대방 - "....죄...송합니다...집에 있는 사람들하구 확인후 오늘내로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누나 - "꼭전화 하세요!!! 사과는 받아야할꺼 같으니요..."

그리고는 토요일 하루가 시작됬다.... (참.. 희얀한 토요일을 맞이 했다...)

p.s. 그분이 일요일 (8.16일)인데 불구 하구, 전화가 안왔다...
그래서 그냥 그분 번호 공개 할꺼다....

그쪽 잘못이니 마지막 (4자리는) 감춰드리지요... 하지만 집주소는 공개... 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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