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슬프게 하는 사람 싫다. 내가 누굴 좋아하게 만드는 사람 싫다. 나 혼자두는 사람 싫다. 웃고 있는데 슬퍼 보이는 사람 싫다. 나를 울리는 사람 싫다. 내가 보고 싶을 때 안 보이는 사람 싫다. 이기적인 사람 싫다. 자존심이 센 사람 싫다. 나를 속이는 사람 싫다. 약한 사람 싫다. 여기저기 마음 흘리고 다니는 사람 싫다.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 싫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사워를 하구...
아침 6시부터 무슨옷을 입을까 고민하면서 코디하면서.....
아침 7시엔 집에서 나와서 렌터카 빌리러 갔다...
아침 7시 30분 렌터카에 도착했다.... 막상 빌리려니까 카드가 안되네...
그래서 아침 8:30분까지 렌터카회사에 잡혀있다가....
아침 9시에 렌터카빌려서 LGA행....(아 10시 약속이였는데...ㅠㅠ)
아침 9:20분 GWB에 도착....(이거 완전 기적... 그것도 출근시간에..금요일에..)
아침 9:25분 길을 잘못들어서 Westside Hwy를 탔내...(쩝..그래서 로컬로 빠저서 drove across
the town to RFK br.)...
아침 9:40분 또 밟기 시작.....
아침 9:55분 힘든고난을 지나서 LGA도착... 기적일세!!!!!
여기서 잠깐....
이제 Woodbury Commons 로 가려구 차에 타서....
갔다가 커피만 한잔하구....
이제 맨하탄 가야하내... 저녁약속때문에... 덜덜 6시까지 언제가... (현재 시각 4시...)
Fort Lee 도착... 또 커피한잔....
오후 5시 - GWB또 탔내... 이제부터 고난이 시작....
오후 5:10분 - Westside Hwy 막히기 시작이내...(아 짜증나!!!)
오후 5:30분 - W 52nd St. 으로 빠지내... (이제부터 로컬타내...)
오후 5:49분 - 이제막 Ktown (우리은행있는데) 도착하내... 여기에서 10분 길까에서 멍하니...
오후 6:05분 - 주차했내... 이거 원 400미터가는데 15분-_-);;;;